매일 예약을 확인하고 직원에게 전달하는 일
비쥬합주실에서는 네이버 예약 정보를 지점·공간·이용 시간별 직원 브리핑으로 연결하고, 고객 FAQ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로그인과 예약 조회를 분리하고 수집 이후의 검수·발송까지 OpsDesk에서 다루도록 만들었습니다.
같은 이름의 A룸이 여러 지점에 있으면 공간 이름만으로는 안내가 부족합니다. 어느 지점인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용하는지와 예약 상태를 함께 전달해야 합니다. 이 정보를 매번 정리하고 매일 오전 8시에 직원에게 문자를 보내는 업무를 연결했습니다. 운영 시각은 구축 담당자가 확인한 내용입니다.
실제로 무엇을 구축했나요?
- 네이버 예약 어댑터: 운영 계정의 지점별 예약 조회와 공통 데이터 변환.
- 직원 브리핑: 지점·공간·시간·상태를 반영한 안내 메시지.
- 운영 콘솔: 초안 확인, 수정·보류, 수동 발송과 발송 상태 관리.
- 문자 발송 경로: 사업장별 시각·수신자 설정과 SOLAPI 연계.
- 고객 FAQ 페이지: 위치, 주차, 장비, 예약 방법과 이용 규칙 안내.
비쥬합주실 이용 안내 페이지 보기 · AI 상담 화면 보기 · OpsDesk 소개
Bijoux Classic 공식 홈페이지는 협업 사업장 소개 링크입니다. 홈페이지 전체 제작 실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로그인이 어려웠는데 어떻게 연결했나요?
프로그램이 ID/PW를 반복 제출하는 로그인은 CAPTCHA와 새 환경 확인 때문에 안정적인 출발점이 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정상 로그인한 브라우저의 인증 세션으로 예약을 조회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로그인과 조회를 분리한 것입니다. 추가 인증은 정상 절차로 완료하고, 세션이 만료되면 재인증합니다. 이 구현을 “네이버 보안 우회”나 “CAPTCHA 무력화”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 해결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크롤링인가요, 예약 API 연동인가요?
이 사례에서 연결한 대상은 네이버 예약 파트너 콘솔의 인증된 예약 조회 경로입니다. 공개 네이버 플레이스의 업체 정보나 리뷰를 수집하는 작업과 다릅니다. 네이버의 공식 제휴 API를 제공받은 사례도 아닙니다.
- 운영자가 관리 권한이 있는 계정으로 정상 로그인합니다.
- 해당 인증 세션을 예약 연동 환경에 연결합니다.
- HTTP 클라이언트가 지점별 예약 조회 경로에 날짜·상태 조건을 전달합니다.
- 응답 JSON에서 지점, 공간, 시작·종료 시간과 상태를 정리합니다.
- 직원용 브리핑 초안을 만들고 검수·발송 단계로 넘깁니다.
화면을 캡처해 AI에게 읽히는 방식이 아니라 구조화된 데이터를 처리했습니다. 내부 조회 경로는 외부 개발자용 공식 연동 계약과 다르므로, 접근 권한과 플랫폼 조건, 변경에 따른 유지보수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매일 직원 안내와 SOLAPI 문자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예약 메시지를 초안으로 저장한 뒤 담당자가 콘솔에서 수정하거나 보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동 발송이 활성화돼 있으면 설정 시각에 발송 대상을 처리하며, 보류하거나 이미 보낸 메시지는 제외합니다.
이 사례는 한국 시간 매일 오전 8시에 직원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흐름으로 운영했습니다. 공통 코드에서도 08:00이 기본값이며, 사업장 설정에서 시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문자 발송은 SOLAPI에 연결했습니다.
직원 안내에는 예약 정보와 사업장의 고정 업무 안내가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긴 문자에서는 전송 길이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구현은 길이를 초과할 때 고정 안내부터 줄이고, 예약 정보 자체가 한도를 넘으면 오류로 남기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예약 날짜·상태 변환과 브리핑은 코드로 처리합니다. 고객 FAQ의 AI 응대와 직원 안내의 정시 발송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고객 안내 페이지와 운영 콘솔은 어떻게 다른가요?
비쥬합주실 이용 안내 페이지를 고객 안내의 대표 링크로 제공합니다. 고객에게는 사업장 도메인의 안내 페이지를 전달하고, AI 상담과 직원용 운영 콘솔은 역할에 맞게 구분했습니다.

손님은 공개 FAQ 페이지에서 위치, 주차, 장비와 이용 규칙을 확인합니다. 지점별 자료를 구분해 안내하며, 내부 예약 내역 전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직원은 로그인한 콘솔에서 예약 메시지를 확인하고 수정·보류합니다. 사람이 수정한 본문을 자동 갱신이 덮어쓰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공개 FAQ 화면을 내부 운영 콘솔이나 실시간 예약 변경 화면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예약부터 직원 안내까지의 기술 흐름
- 01정상 로그인 세션
- 02예약 JSON 조회
- 03지점·공간·시간
- 04브리핑 초안
- 01브리핑 초안
- 02콘솔 수정·보류
- 03오전 8시 발송
- 04SOLAPI 문자
운영하면서 확인해야 할 한계는 무엇인가요?
인증 실패를 예약이 없는 상태로 바꾸지 않습니다. 세션이 끊겼다면 재인증이 필요하고, 조회 경로가 바뀌면 연동을 점검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한 예약 조회 코드는 지점별 단일 페이지에 최대 200건을 요청합니다. 예약량이 많아지면 페이지네이션과 조회 기간을 추가 검증해야 합니다. 이 숫자는 실제 처리 실적이 아니라 요청 크기입니다. 누적 처리 건수는 기간을 정하고 중복 예약을 제외해 별도로 집계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나 리뷰도 관리하나요?
이 글의 구축 범위는 예약 운영과 고객 FAQ입니다. 플레이스 검색 순위, 리뷰 수집이나 리뷰 작성 자동화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로그인 한 번으로 계속 자동 발송되나요?
세션 만료, 예약 수집 상태와 발송 설정을 관리해야 합니다. 영구적으로 인증 갱신이 필요 없는 구조는 아닙니다. 예약 조회 실패와 발송 실패도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Stayfolio 사례와 무엇이 다른가요?
Stayfolio는 ID/PW 인증 후 HTML 안의 예약 데이터를 읽었습니다. 네이버는 정상 브라우저 세션으로 예약 JSON을 조회했습니다. 숙박은 객실 준비, 합주실은 지점·공간·시간대가 중심입니다. 숙박 자동화 사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챗봇이 빈 방을 확정하거나 예약을 변경하나요?
현재 소개하는 범위는 이용 정보와 예약 방법 안내입니다. 실시간 빈 방 확정, 예약 변경과 결제는 별도 데이터·실행 연동이 필요한 기능입니다.
CS 문의는 얼마나 줄었나요?
사장님은 AI 챗봇 도입 후 직접 대응하는 CS 문의가 절반 이상 줄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텍스트 설명에 이미지와 영상 링크까지 함께 안내해, 손님에게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일이 줄어 편리하다고 하셨습니다.
안내 내용이 바뀌면 쉽게 수정할 수 있나요?
운영자가 안내 자료를 조회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주 바뀌는 이용 정보도 직접 관리할 수 있어, 매번 개발자에게 수정을 요청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사장님이 체감한 변화: 정해진 발송 시간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사장님은 반복 CS 문의가 줄어든 것과 함께,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직원 문자를 직접 보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셨습니다. AI 챗봇은 고객 질문을 맡고, 예약 브리핑과 SOLAPI 연동은 직원 안내의 준비·발송을 맡도록 나눴습니다.
이미지와 영상 링크를 포함한 고객 안내, 쉽게 조회·수정할 수 있는 운영 자료, 정시 직원 문자 발송을 함께 연결했습니다. 사장님은 반복 문의와 발송 시간을 직접 챙기던 부담이 줄었다며 여러 번 감사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다른 공간대여 사업장에 적용하려면
관리하는 지점과 공간, 이용 시간, 예약량과 직원에게 전달할 항목부터 정리하면 됩니다. 맞춤 구축 상담에서 현재 예약 도구와 반복 안내 업무를 알려주세요.
